[특징주] 텔콘RF제약, 유증 ‘권리매도일’에 하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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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콘RF제약 주가가 29일 장 초반 하한가로 직행했다.
유상증자 신주를 '권리 매도'한 영향이 큰 것으로 풀이된다.
권리 매도는 신주를 받을 권리가 있는 투자자가 신주 상장 2거래일 전 미리 팔아 이익을 확정하는 것을 의미한다.
29일 오전 9시 27분 기준 텔콘RF제약은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980원(29.97%) 내린 2290원에 거래돼 하한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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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콘RF제약 주가가 29일 장 초반 하한가로 직행했다. 유상증자 신주를 ‘권리 매도’한 영향이 큰 것으로 풀이된다.
권리 매도는 신주를 받을 권리가 있는 투자자가 신주 상장 2거래일 전 미리 팔아 이익을 확정하는 것을 의미한다.

29일 오전 9시 27분 기준 텔콘RF제약은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980원(29.97%) 내린 2290원에 거래돼 하한가를 기록했다.
앞서 텔콘RF제약은 신주 약 1082만주를 1주당 3835원에 발행하는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나섰다. 기존 주주 청약률은 82.8%였다. 남은 실권주는 일반 공모 청약을 통해 소화했다.
유상증자 신주는 오는 9월 2일 상장된다. 2거래일 전인 이날부터 권리 매도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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