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하프코스 완주했던 이시영, 만삭에 또 마라톤 도전

김종은 2025. 8. 29. 09: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시영이 만삭의 몸으로 마라톤에 도전한다.

이어 이시영은 "첫째 임신했을 땐 하프 마라톤까지 해서 3번이나 마라톤 참가했는데, 이번엔 하프도 아니고 10km 참가하는 거니까 가볍게 뛰고 오겠다. 간 김에 여행도 하고 올 거라 여행룩도 한 번 올려본다"라고 덧붙였다.

이시영은 앞서 지난 2017년, 첫째를 임신했을 당시에도 임신 7개월 차에 '평화통일 마라톤 대회' 하프코스를 완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시영이 만삭의 몸으로 마라톤에 도전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이시영은 28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오늘 시드니로 출발한다. 그동안 산전 운동도 열심히 했고, 러닝도 꾸준히 했다. 산부인과 담당 교수님께 허락도 받았다. 마라톤 모든 과정에 함께해 줄 컨디셔닝 코치님도 같이 간다"라며 마라톤 참여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이시영은 "첫째 임신했을 땐 하프 마라톤까지 해서 3번이나 마라톤 참가했는데, 이번엔 하프도 아니고 10km 참가하는 거니까 가볍게 뛰고 오겠다. 간 김에 여행도 하고 올 거라 여행룩도 한 번 올려본다"라고 덧붙였다.

이시영은 앞서 지난 2017년, 첫째를 임신했을 당시에도 임신 7개월 차에 '평화통일 마라톤 대회' 하프코스를 완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기록이 오히려 좋아졌다. 몸이 점점 더 가벼워진다"라고 전했다. 둘째를 임신한 뒤엔 더 파격적인 행보로 주목받고 있는데, 특히 최근엔 태교를 목적으로 200km 미주 바이크 투어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나 최근 결별했다. 현재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으며, 전 남편과 이혼 절차를 밟는 과정 중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받아 둘째를 임신했다. 현재 임신 8개월 차를 맞았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이시영 SNS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