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하프코스 완주했던 이시영, 만삭에 또 마라톤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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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만삭의 몸으로 마라톤에 도전한다.
이어 이시영은 "첫째 임신했을 땐 하프 마라톤까지 해서 3번이나 마라톤 참가했는데, 이번엔 하프도 아니고 10km 참가하는 거니까 가볍게 뛰고 오겠다. 간 김에 여행도 하고 올 거라 여행룩도 한 번 올려본다"라고 덧붙였다.
이시영은 앞서 지난 2017년, 첫째를 임신했을 당시에도 임신 7개월 차에 '평화통일 마라톤 대회' 하프코스를 완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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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만삭의 몸으로 마라톤에 도전한다.

이시영은 28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오늘 시드니로 출발한다. 그동안 산전 운동도 열심히 했고, 러닝도 꾸준히 했다. 산부인과 담당 교수님께 허락도 받았다. 마라톤 모든 과정에 함께해 줄 컨디셔닝 코치님도 같이 간다"라며 마라톤 참여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이시영은 "첫째 임신했을 땐 하프 마라톤까지 해서 3번이나 마라톤 참가했는데, 이번엔 하프도 아니고 10km 참가하는 거니까 가볍게 뛰고 오겠다. 간 김에 여행도 하고 올 거라 여행룩도 한 번 올려본다"라고 덧붙였다.
이시영은 앞서 지난 2017년, 첫째를 임신했을 당시에도 임신 7개월 차에 '평화통일 마라톤 대회' 하프코스를 완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기록이 오히려 좋아졌다. 몸이 점점 더 가벼워진다"라고 전했다. 둘째를 임신한 뒤엔 더 파격적인 행보로 주목받고 있는데, 특히 최근엔 태교를 목적으로 200km 미주 바이크 투어에 나서기도 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이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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