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원자로 열수력 국제학술대회 31일 부산서 개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는 오는 31일부터 엿새간 벡스코에서 '제21회 원자력 열수력 국제학술대회(NURETH-21)' 가 열린다고 29일 밝혔다.
부산시는 이번 학회에서 '부산의 원자력 안전과 방사능 방재'를 주제로 전시관을 마련하고 시의 방사선 비상 대응 역량과 안전 관리 체계를 소개할 계획이다.
부산시 김기환 시민안전실장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이번 학회가 부산에서 열리게 된 것은 원자력 안전과 열수력 분야에서 부산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오는 31일부터 엿새간 벡스코에서 '제21회 원자력 열수력 국제학술대회(NURETH-21)' 가 열린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원자력학회가 주최하고 국제원자력기구(AIEA)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학회는 지난 2005년 서울 개최 이후 20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것이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37개국 원자력 안전 및 열수력 전문가 1천여명이 참여해 기초 열수력과 인공지능 기반 열수력·소형모듈원자로(SMR), 원자력 안전 등 9개 분야 84개의 주제를 다룬다. 또, 900편 이상의 논문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학생 세미나와 기조 강연, 특별 초청 강연, 원자력 관련 시설과 기업 시찰을 비롯해 참가자들을 위한 부산 야경·음식문화 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부산시는 이번 학회에서 '부산의 원자력 안전과 방사능 방재'를 주제로 전시관을 마련하고 시의 방사선 비상 대응 역량과 안전 관리 체계를 소개할 계획이다.
부산시 김기환 시민안전실장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이번 학회가 부산에서 열리게 된 것은 원자력 안전과 열수력 분야에서 부산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부산CBS 박중석 기자 jspark@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김건희家 요양병원서 나온 금거북이 '10돈'…또 매관매직 의혹
- 웹툰작가 박태준-걸그룹 출신 최수정 '합의 이혼'…"성격 차이"
- "마음 불편해 식당 영업 중단해요" 극한 가뭄 강릉서 무슨 일이?
- '케데헌' 열풍에도 정작 한국 IP가 글로벌 흥행에 실패하는 이유
- 참사가 난 곳이 무대? 용산구 선넘은 '이태원' 마케팅[기자수첩]
- 李지지도 반등 57.6%…미·일순방 '잘했다' 57.0%[KSOI]
- 한덕수 영장 기각에 '내란특별재판부' 급물살
- 러시아, 우크라 수도 대규모 공습…15명 사망·48명 부상
- 조국혁신당 "권성동, 불체포특권 포기 서약 지키라"
- 7월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증가' 5개월 만에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