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아역 홀대 ‘억까’ 논란+부계정 삭제에도 밝은 미소 “베니스 일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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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사랑스러운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
한편 손예진은 최근 아역 배우를 홀대했다는 이슈로 화제를 모았다.
해당 발언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퍼지며 일명 '손예진 아역 홀대 논란' 등으로 이슈가 된 가운데, 아역배우 최소율 어머니는 24일 개인 계정을 통해 "저도 당황스러운 부분이다. 장난스럽게 얘기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였는데 저희 역시 억울한 부분도 있다. 나중에 스토리를 풀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이다. 팩트는 다정했다는 것"이라며 적극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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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손예진이 사랑스러운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
손예진은 8월 2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늘부터 일정 시작. Venice is such a beautiful city! Have a nice day"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베니스의 여신 같은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손예진은 영화 '어쩔수가없다'를 함께 찍은 이병헌 박희순과 함께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로 향한 바 있다.
한편 손예진은 최근 아역 배우를 홀대했다는 이슈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19일 열린 '어쩔수가없다' 제작보고회에서 손예진은 "아이들 엄마 역할인데 아이를 낳고 첫 작품이라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아이를 낳기 전에도 엄마 역할을 해봤는데, 실제로 경험한 것은 어떤 것과도 비교될 수 없다는 걸 느꼈을 정도로 아이와 있는 내 모습이 자연스러웠다. 몰입하기가 쉬웠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병헌은 "촬영장에서 본 모습은 달랐다"면서 "리원이로 나오는 꼬마 여자아이가 우리 둘에게 계속 질문을 해 대답해 주다가 정신을 못 차렸는데, (손예진은) 한 번도 대답을 안 해줬다"고 폭로했고, 이에 손예진은 "대사가 많았고 감독님의 디렉팅을 해내야 했다"고 해명했다.
해당 발언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퍼지며 일명 '손예진 아역 홀대 논란' 등으로 이슈가 된 가운데, 아역배우 최소율 어머니는 24일 개인 계정을 통해 "저도 당황스러운 부분이다. 장난스럽게 얘기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였는데 저희 역시 억울한 부분도 있다. 나중에 스토리를 풀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이다. 팩트는 다정했다는 것"이라며 적극 해명했다.
이후 손예진은 이병헌, 박희순과 화기애애한 모습을 공개하며 모든 논란을 해프닝으로 일축했다. 이런 가운데 손예진의 부계정이 삭제되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지만, 이번 논란과는 연관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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