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황재근, 달라진 얼굴 모자라 임플란트 감행…"괴롭지만 꼭 해야"

정다연 2025. 8. 29. 09: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패션 디자이너 황재근이 확 달라진 얼굴로 화제를 모았던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황재근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임플란트는 괴로워... but 꼭 해야만 하는 것이니께롱..."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그림 속 인물은 고뇌하고 있는 듯 보여 황재근이 자신의 심경을 간접적으로 표현한 분위기를 풍겼다.

한편 황재근은 1976년생으로 올해 49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황재근 SNS

패션 디자이너 황재근이 확 달라진 얼굴로 화제를 모았던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황재근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임플란트는 괴로워... but 꼭 해야만 하는 것이니께롱..."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재근이 그린 그림으로 추정되는 작품이 소개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림 속 인물은 고뇌하고 있는 듯 보여 황재근이 자신의 심경을 간접적으로 표현한 분위기를 풍겼다.

앞서 황재근은 확 달라진 이미지를 공유하면서 연일 화제를 모았었다. 그는 트레이드 마크였던 화려한 테두리의 안경과 수염 그리고 민머리까지 없앤 채 몸이 한껏 부풀려지고 머리도 기른 비주얼을 보여 눈길을 끌었었다.

한편 황재근은 1976년생으로 올해 49세다. 미혼이며 패션 명문학교로 알려진 벨기에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를 졸업했다.

사진=황재근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