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와 '1000억 건물' 재산 다툼?…웹툰작가 박태준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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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작가 박태준이 전처 최수정과 재산분할 소송 중이라는 언론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박태준은 28일 OSEN과 인터뷰에서 "최수정과 이혼한 건 사실이지만, 작년 8월 조정이 성립돼 모든 절차를 마무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태준은 "작년 초부터 (최수정과) 이혼 이야기가 나왔다. 재산분할 소송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재판 이혼이 아니라 협의 이혼"이라며 "소송 없이 서로 원만하게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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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작가 박태준이 전처 최수정과 재산분할 소송 중이라는 언론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박태준은 28일 OSEN과 인터뷰에서 "최수정과 이혼한 건 사실이지만, 작년 8월 조정이 성립돼 모든 절차를 마무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태준은 "작년 초부터 (최수정과) 이혼 이야기가 나왔다. 재산분할 소송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재판 이혼이 아니라 협의 이혼"이라며 "소송 없이 서로 원만하게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이혼 사실을 알리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굳이 알리고 싶지 않았다. 좋은 얘기도 아니고 상대방에게 피해가 될까 봐 말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박태준과 최수정은 10년 교제 끝에 2020년 결혼했지만, 지난해 이혼했다. 이런 가운데 한 매체가 "박태준과 최수정이 현재 재산분할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박태준의 재산 규모가 화제를 모았다.
웹툰 '외모지상주의', '싸움독학' 등을 연재한 박태준은 서울에만 1000억원대 부동산을 보유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2020년 법인 명의로 강남구 신사동 건물을 205억5000만원에 매입한 데 이어, 2022년 3월 논현동 지하 2층~지상 15층 빌딩을 790억원에 사들였다. 현재 논현동 건물은 '박태준 만화회사' 사옥으로 쓰이고 있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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