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리그 강호' 인천현대제철, 12라운드서 토리 멀티골 힘입어 3-0 완승→2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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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리그 최다 우승팀(11회)인 인천현대제철이 2위로 올라서며 우승 경쟁에 불을 지폈다.
인천현대제철은 28일 인천남동아시아드에서 열린 2025 WK리그 12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창녕WFC를 상대로 3-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인천현대제철(승점 37)은 서울시청, 경주한수원WFC(이상 승점36)을 제치고 2위로 도약하며 선두 화천KSPO(승점 44)와 격차를 좁히고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한편 인천현대제철은 오는 9월 1일 상무여자축구단과의 원정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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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WK리그 최다 우승팀(11회)인 인천현대제철이 2위로 올라서며 우승 경쟁에 불을 지폈다.
인천현대제철은 28일 인천남동아시아드에서 열린 2025 WK리그 12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창녕WFC를 상대로 3-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인천현대제철(승점 37)은 서울시청, 경주한수원WFC(이상 승점36)을 제치고 2위로 도약하며 선두 화천KSPO(승점 44)와 격차를 좁히고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이날 인천현대제철은 전반 16분 오른쪽 측면에서 박아현이 올린 공을 토리가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려 리드를 잡았다.

이어 전반 25분에는 페널티박스 안 혼전 상황에서 임선주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추가골을 기록해 2-0으로 달아났다.
후반 39분에는 토리가 상대의 패스미스를 가로챈 뒤 곧바로 슈팅으로 연결해 3-0 쐐기를 박았다.
경기 시작에 앞서 20라운드 MVP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번 시즌 꾸준히 활약하며 통산 200경기 출전을 달성한 오연희가 20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한편 인천현대제철은 오는 9월 1일 상무여자축구단과의 원정 경기를 치른다. 상무여자축구단은 최근 3연승을 달리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사진=한국여자축구연맹, 인천현대제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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