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극장가] 관객 수·예매율 모두 '귀멸의 칼날' 독주

정래원 2025. 8. 29. 09: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하 '무한성편')이 주말까지 흥행 독주를 이어갈 전망이다.

2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무한성편'은 전날 11만 8천여명(매출액 점유율 54.7%)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무한성편' 예매 관객 수는 32만3천여 명, 예매율은 62.9%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속 한 장면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하 '무한성편')이 주말까지 흥행 독주를 이어갈 전망이다.

2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무한성편'은 전날 11만 8천여명(매출액 점유율 54.7%)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235만3천여 명이다.

'무한성편'은 '귀멸의 칼날' 최종 국면의 첫 번째 편으로, 혈귀의 우두머리인 키부츠지 무잔이 귀살대원들을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으로 끌어들이며 대전을 벌이는 내용이다.

전날 진행된 가수 임영웅의 정규 2집 앨범 '아임 히어로 2'의 청음회엔 4만9천여 명이 몰리며 박스오피스 2위(매출액 점유율 8.3%)를 기록했다.

조정석 주연의 영화 '좀비딸'은 관객 수 2만7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10.5%)으로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고, 브래드 피드 주연의 레이싱 영화 'F1: 더 무비'는 2만여 명(매출액 점유율 8.7%)이 관람해 4위였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예매율에서도 '무한성편'이 월등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무한성편' 예매 관객 수는 32만3천여 명, 예매율은 62.9%다.

'F1: 더 무비'가 예매 관객 수 3만4천여 명(예매율 6.8%), '좀비딸'이 3만3천여 명(예매율 6.6%)으로 각각 2·3위를 기록 중이다.

on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