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 대체자?’ 英BBC “뉴캐슬, 볼테마데 영입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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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이 볼테마데를 낚아챘다.
영국 'BBC'는 8월 29일(이하 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슈투트가르트 스트라이커 닉 볼테마데를 영입하는 데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볼테마데는 알렉산데르 이삭의 대체자가 될 수 있다.
이는 지난 2022년 뉴캐슬이 이삭을 영입하면서 투자한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를 넘어서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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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뉴캐슬이 볼테마데를 낚아챘다.
영국 'BBC'는 8월 29일(이하 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슈투트가르트 스트라이커 닉 볼테마데를 영입하는 데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볼테마데는 알렉산데르 이삭의 대체자가 될 수 있다. 지난 두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20골 고지를 연속으로 밟았던 이삭은 이번 여름 리버풀 이적을 요구하면서 팀에 합류하지 않은 상태다. 프리시즌 투어에도 불참했고 시즌 개막 후에도 팀과 따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이적시장 마감이 3일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뉴캐슬은 결국 이삭을 판매할 가능성이 있었다.
이 때문에 뉴캐슬은 검증된 스트라이커 자원이 필요했다. 이삭이 떠나지 않더라도 백업 공격수 칼럼 윌슨이 떠난 자리를 메워야 했다.
볼테마데는 만 23세 독일 국가대표 공격수로, 지난 시즌 슈투트가르트에서 잠재력을 터트렸다. 지난 시즌 리그 28경기(선발 17회)에서 12골 2도움을 기록했다. 이 활약으로 그는 2024-2025시즌 VDV 올해의 팀, 키커 올해의 팀에 선정됐다.
또 U-21 레벨에서는 적수가 없는 선수였다. U-21 국가대표팀에서 U-21 유로 득점왕을 차지한 것을 포함해 18경기 13골을 몰아쳤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적료는 6,300만 파운드(한화 약 1,179억 원) 이상이 될 거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 2022년 뉴캐슬이 이삭을 영입하면서 투자한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를 넘어서는 금액이다.(자료사진=닉 볼테마데)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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