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국내 최초 '올인원 카시트' 아이피벗 그로우 출시

키즈맘 편집부 2025. 8. 2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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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Joie)가 신생아부터 만 10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 카시트 '아이피벗 그로우 (i-Pivot Grow)'를 출시했다.

아이피벗 그로우는 최신 유럽 안전 기준 i-size인증을 획득했으며, 국내에서 활동 중인 글로벌 카시트 브랜드 가운데 유일하게 전 연령대(10살까지 사용 가능)를 아우르는 올인원 카시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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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10살까지 성장 맞춤 안전핏, 아이피벗 그로우 i-Pivot Grow

영국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Joie)가 신생아부터 만 10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 카시트 '아이피벗 그로우 (i-Pivot Grow)'를 출시했다. 아이피벗 그로우는 최신 유럽 안전 기준 i-size인증을 획득했으며, 국내에서 활동 중인 글로벌 카시트 브랜드 가운데 유일하게 전 연령대(10살까지 사용 가능)를 아우르는 올인원 카시트다. 

아이피벗 그로우는 하나의 제품으로 ▲신생아~15개월 컨버터블 모드 (후방보기 최대 21kg까지) ▲9개월 이상 토들러 모드 ▲10세까지 주니어 모드로 확장 가능한 3in1 카시트다. 특히 국내에서 유일하게 적용된 어깨 확장 시스템은 성장에 맞춰 헤드레스트 높이를 조절하면 어깨가 최대 6cm까지 확장되어, 장기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아이피벗 그로우는 장기간 사용하는 카시트 목적에 맞춰 안전성도 강화했다. 고강도 바디쉘 프레임 내부에는 ▲스티로폼 ▲EPP 내장재 ▲특허 받은 인텔리핏(Intelli-Fit™) 메모리폼의 3중 구조 보호층이 충격을 흡수하고, 두께 9cm의 디귿(ㄷ)자 형태의 깊고 넓은 헤드레스트가 아이의 머리를 안전하게 감싼다. 

무엇보다 최신 유럽 안전기준 i-size에 따라 가장 안전한 후방보기를 오래하기 위해 스마트라이드 시스템의 락오프 기능이 추가되었다. 때문에 앞보기를 서두르는 부모에게 사고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심어준다. 

또한 조이 브랜드의 카시트만의 특징인 '하이포지션 회전버튼'과 양측의 한손 360도 회전, 5단계 리클라이닝(후방 최대 145도)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며, 후방보기 시 아이가 다리를 두는데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도록 로우 리바운드바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탑재했다.

아이피벗 그로우는 신생아부터 10살까지 사용 가능함에도 카시트의 사이즈가 콤펙트하나 내부 공간은 깊고 넓게 빠진 것이 특징이다. 콤팩트한 베이스 구조는 차량 내 설치 부담을 줄였으며, 주니어 모드(앞보기)에서 다리에 베이스가 닿지 않게 개입을 줄였으며, 레그룸 공간을 넉넉히 확보할 수 있다.

조이 코리아 관계자는 "아이피벗 그로우는 국내 글로벌 브랜드 중 최초로 신생아부터 10세까지 전 연령을 아우르는 올인원 카시트"라며 "아이 성장 단계마다 최적의 안전과 편안함을 제공해 부모의 부담을 덜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조이는 아이피벗 그로우 출시로 국내 카시트 시장에서 안전성과 편의성,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올인원 카시트' 포지션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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