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SNS에 보아 신곡 올렸다 '빛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전현무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올린 반려견과 찍은 사진을 배경음악으로, 보아의 신곡을 설정했다가 곡을 바로 제거하는 해프닝이 빚어졌다.
전현무는 2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요놈의 새끼를 어찌할꼬. 쿠로. 포메 안은 시츄"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을 품에 안고 있는 사진을 업로드했다.
그런데 전현무가 게시글 배경음악으로 보아의 신곡 '크레이지어(Crazier)'를 설정해 누리꾼들이 주목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전현무. (사진 = 소셜 미디어 캡처) 2025.08.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9/newsis/20250829085813973byne.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올린 반려견과 찍은 사진을 배경음악으로, 보아의 신곡을 설정했다가 곡을 바로 제거하는 해프닝이 빚어졌다.
전현무는 2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요놈의 새끼를 어찌할꼬. 쿠로. 포메 안은 시츄"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을 품에 안고 있는 사진을 업로드했다.
전현무는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반려견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그런데 전현무가 게시글 배경음악으로 보아의 신곡 '크레이지어(Crazier)'를 설정해 누리꾼들이 주목했다.
이에 대해 일부 누리꾼들이 대해 언급하자, 전현무는 곧바로 보아의 곡을 뺐다.
앞서 전현무와 보아는 지난 4월 '취중 라방'으로 온라인을 달군 적이 있다.
한편 전현무는 자신이 진행 중인 JTBC '집 나간면 개호강'에서 반려견에 대해 애정을 여러 차례 드러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찬호 딸 이렇게 컸다…19년 차 뉴욕 생활 공개
- 김영희 "11년 간 연애 못해 유료 성인 채널 가입해"
- 장재인, 소름 돋는 '종잇장 몸매'…"분위기 독보적" vs "건강 우려"
- 김세정 "보상심리로 술 매일 마셔…이제 뇌 안 돌아가"
- 홍지윤 "전남친이 차문 박살내…월급카드 양도하기도"
- 상견례 앞두고 낮술 벌컥 한윤서 "가장 좋은 소화제"
- 최명길 "김한길·황신혜 美서 스캔들 휘말려"
- 강남, 4개월 만에 20㎏ 감량…"아내 이상화 대우 달라져"
- 유재석 혼낸다던 양상국 결국 사과 "죄송…조심하겠다"
- 최준희, ♥11세 연상과 웨딩화보 "속 꽉 찬 왕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