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뷰티기업 대표와 결혼 루머 희생양 됐다 “유언비어 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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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수지(본명 배수지)가 난데없는 결혼 루머의 희생양이 됐다.
수지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김장균 대표는 8월 28일 공식 계정을 통해 "유언비어 퍼트리다 걸리면...혼난다..."고 밝혔다.
이날 한 네티즌은 수지가 뷰티 기업 APR(에이피알) 김병훈 대표와 곧 결혼을 발표한다며 "수지가 수지 맞았네요"라고 주장했다.
이에 수지 소속사 대표는 직접 경고 글을 게시하며 해당 루머를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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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본명 배수지)가 난데없는 결혼 루머의 희생양이 됐다.
수지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김장균 대표는 8월 28일 공식 계정을 통해 "유언비어 퍼트리다 걸리면...혼난다..."고 밝혔다.
이는 이날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 카페에서 시작돼 퍼진 지라시 내용 관련 수지 측의 반박이다. 이날 한 네티즌은 수지가 뷰티 기업 APR(에이피알) 김병훈 대표와 곧 결혼을 발표한다며 "수지가 수지 맞았네요"라고 주장했다.
이에 수지 소속사 대표는 직접 경고 글을 게시하며 해당 루머를 일축했다.
한편 수지는 10월 3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로 복귀한다. 내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드라마 '현혹'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차기작은 '하렘의 남자들'(극본 황진영/연출 이응복)이 될 전망이다. 수지는 주인공 라틸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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