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 중앙고속도로에서 탱크로리 불 나···상주 주택에서도 화재

손은민 2025. 8. 29.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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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 오후 3시 46분쯤 경북 영주시 장수면 중앙고속도로 춘천 방향에서 달리던 25톤 탱크로리에 불이 나 차량을 모두 태운 뒤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기계적인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입니다.

28일 오전 11시쯤에는 경북 상주시 낙동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60㎡ 규모 집을 절반가량 태운 뒤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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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

8월 28일 오후 3시 46분쯤 경북 영주시 장수면 중앙고속도로 춘천 방향에서 달리던 25톤 탱크로리에 불이 나 차량을 모두 태운 뒤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기계적인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입니다.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

28일 오전 11시쯤에는 경북 상주시 낙동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60㎡ 규모 집을 절반가량 태운 뒤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집 안에 있던 60대 남성이 불을 끄다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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