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가까이 사랑해” 박현빈, 윤수현 ‘아침마당’ MC 발탁에 꽃다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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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윤수현이 금요일 '아침마당' 새 MC로 발탁된 가운데, 선배 박현빈이 꽃다발을 선물했다.
8월 2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 코너는 박철규 아나운서와 윤수현이 진행했다.
이런 가운데 박현빈은 "제가 오늘 '쌍쌍파티'에 출연한 건, 친형을 소개하려는 것도 있지만, 우리 윤수현 씨 때문"이라며 꽃다발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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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트로트 가수 윤수현이 금요일 '아침마당' 새 MC로 발탁된 가운데, 선배 박현빈이 꽃다발을 선물했다.
8월 2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 코너는 박철규 아나운서와 윤수현이 진행했다. 기존 MC 김수찬이 하차한 후 윤수현이 새 진행자로 낙점된 것.
윤수현의 첫 방송에는 12년 우정의 박현빈과 독일 뮌헨 국립극장 종신 단원인 친형 박지수, 황브라더스 황민우 황민호 형제, 트롯계 대부 배일호 김의영이 특별한 단짝으로 출격했다.
이런 가운데 박현빈은 "제가 오늘 '쌍쌍파티'에 출연한 건, 친형을 소개하려는 것도 있지만, 우리 윤수현 씨 때문"이라며 꽃다발을 꺼냈다.
이어 "윤수현 씨와 저는 특별한 관계다. 윤수현 박현빈 현남매 아닌가"라며 "제가 12년 가까이 사랑했던 동생이 MC를 맡게 돼 축하한다"고 말해 감동을 안겼다.
또 박현빈은 박철규 아나운서의 자리를 탐내며 "바쁘지 않나. 신혼이 무슨 이 시간에 나오나. 월, 화, 수, 목요일 다 '아침마당' 진행하는데 금요일은 제가 하겠다"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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