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펜션서 60대 청소 노동자 수영장에 빠져 숨져
민경진 기자 2025. 8. 29. 08:44

지난 28일 오후 8시 22분께 전남 순천시 대룡동 한 펜션 수영장에 60대 남성 A 씨가 빠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 씨는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해당 펜션에서 일을 해오던 A 씨가 청소를 하다 수영장에 빠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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