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분기 울산 가계대출 증가 폭 1분기의 4배
박중관 2025. 8. 29. 08:38
[KBS 울산]올해 2분기 울산의 가계대출 증가폭이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큰 폭으로 확대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주택담보대출 증가 등의 영향으로 올해 2분기 울산의 가계대출 잔액은 22조 4천 615억 원으로 전분기에 비해 4천 324억 원이 늘었습니다.
이는 올해 1분기 증가액인 1,115억 원에 비해 4배 가까이 늘어난 것입니다.
박중관 기자 (jkp@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국인 재력가·유명인 노려 390억 탈취”…알뜰폰 무단 개통의 전말 [탈탈털털]
- “정상 영업 안 되던 회사”…시계 전달 12일 뒤 ‘로봇개’ 계약
- “K-컬처에 큰 감명”…수교 64년 만에 직항 개설 추진
- [특파원 리포트] K-Pop ‘골든’ 아카데미…중동 UAE까지 이어진 ‘케데헌’ 열풍
- “오해 말고 들어요”…뜻밖의 방문에 ‘눈물 펑펑’ 카페 사장 사연은? [잇슈#태그]
- ETF ‘홍수’…서학개미들 “뭘 골라야 하나요?” [잇슈 머니]
- “300년 잠든 후지산이 터지면?”…일 당국이 만든 분화 시나리오 [잇슈 SNS]
- 바닥 찍는 중국 경기, 증시는 불장?…왜 그런지 봤더니 [잇슈 머니]
- [잇슈 SNS] “살아있는 교과서”…8자 모양 거북이 ‘피넛’ 41번째 생일 맞아
- [잇슈 SNS] 80년전 나치가 약탈한 명화, 부동산 광고서 포착…당국 급습 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