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한다

박아름 2025. 8. 29.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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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일본 성우가 내한한다.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측은 8월 29일 "8월 30일 오후 5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일본 성우 내한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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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뉴스엔 박아름 기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일본 성우가 내한한다.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측은 8월 29일 "8월 30일 오후 5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일본 성우 내한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일본 성우 내한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에는 시리즈 주인공인 탄지로 역 성우 하나에 나츠키와 젠이츠 역 시모노 히로를 비롯해 '귀멸의 칼날'을 응원하는 국내 다양한 셀럽들이 참석한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영화로, 국내 개봉을 기념, 개봉 다음 주인 8월 30일 성우 하나에 나츠키(탄지로 역)와 시모노 히로(젠이츠 역)가 내한한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누적 발행 부수 2억 2,000만 부를 돌파한 고토게 코요하루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애니메이션 4기 '귀멸의 칼날: 합동 강화 훈련편' 이후 시리즈 최종장의 서막을 다룬다.

상현 혈귀 ‘나키메’ 혈귀술로 형성된 ‘무한성’ 경이로운 비주얼과 귀살대와 혈귀의 몰아치는 액션으로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렬한 몰입감과 쾌감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작품은 IMAX, 4DX, SUPER PLEX, MX4D, Dolby Cinema, 광음시네마 등 특별관 전 포맷 동시 개봉을 확정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지난 7월 18일 일본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5주 연속 1위, 누적 흥행 수입 257억 엔, 관객 수 1,827만 명을 돌파하며(2025.08.18 기준) 역대 일본 박스오피스 TOP 4에 진입하는 등 유례없는 역대급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도 개봉을 앞두고 압도적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2025년 8월 극장가 최고의 화제작다운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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