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규 때문에 배달앱 폭주 ‘황금빛 치킨 못 참지!’ (신사장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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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집으로 출근한 한석규, 배현성, 이레의 범상치 않은 일상이 공개됐다.
tvN 새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극본 반기리, 연출 신경수) 제작진이 치킨집 임직원의 하루와 맞닿은 치킨 시점 영상을 공개했다.
'신사장 프로젝트'는 치킨 시점 영상을 통해 치킨집에서 수트를 차려입은 수상한 직원들과 이들의 관계를 위트 있게 보여주며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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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극본 반기리, 연출 신경수) 제작진이 치킨집 임직원의 하루와 맞닿은 치킨 시점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막 튀겨낸 치킨을 만족스럽게 바라보는 신사장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자신의 요리를 눈으로 한 차례 확인한 신사장(한석규 분)은 치킨을 바통처럼 조필립(배현성 분)에게 보내며 “배달해”라는 한마디를 던진다.
얼떨결에 치킨을 받아든 조필립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 채 “제가요?”라며 되묻는다. 깔끔한 슈트를 차려입은 채 치킨집 한가운데 불시착한(?) 그의 모습은 배달 임무와는 좀처럼 어울리지 않아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그런 두 사람을 흥미로운 듯 바라보는 신사장의 모습이 더해지며 앞으로 세 사람이 함께 꾸려갈 치킨집의 이야기에 호기심을 높인다.
‘신사장 프로젝트’는 치킨 시점 영상을 통해 치킨집에서 수트를 차려입은 수상한 직원들과 이들의 관계를 위트 있게 보여주며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치킨은 바삭하게, 관계는 유쾌하게 버무려낼 신사장, 조필립, 이시온의 조합은 평범한 치킨집 일상을 넘어 어디로 튈지 모르는 특별한 스토리를 예감케 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신사장 프로젝트’는 전 레전드 협상가, 현 치킨집 사장으로 미스터리한 비밀을 가진 신사장이 편법과 준법을 넘나들며 사건을 해결하고 정의를 구현해 내는 분쟁 해결 히어로물이다. 9월 15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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