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만에 재개장한 삼락생태공원 물놀이장 7만여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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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6년 만에 재개장한 '삼락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에 총 7만여명이 다녀갔다고 29일 밝혔다.
삼락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은 코로나 유행과 시설 노후로 2020년 6월 폐쇄된 이후 이번 여름에 다시 개장해 27일간 운영됐다.
올해 개장에는 폐장 전인 2019년 6만6천여명이 찾았던 것보다 운영 기간이 17일 짧았음에도 오히려 더 많은 시민이 방문했다.
안철수 부산시 푸른도시국장은 "내년에는 필요한 시설을 더 확충하고 운영 기간을 늘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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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락생태공원 물놀이장 60m 워터 슬라이드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9/yonhap/20250829075913902azyp.jpg)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6년 만에 재개장한 '삼락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에 총 7만여명이 다녀갔다고 29일 밝혔다.
삼락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은 코로나 유행과 시설 노후로 2020년 6월 폐쇄된 이후 이번 여름에 다시 개장해 27일간 운영됐다.
올해 개장에는 폐장 전인 2019년 6만6천여명이 찾았던 것보다 운영 기간이 17일 짧았음에도 오히려 더 많은 시민이 방문했다.
부산시는 수영장, 60m 튜브 슬라이드, 냉방 쉼터, 대형 텐트를 비롯해 버블쇼, 마술 공연 등 프로그램을 흥행 요인으로 꼽았다.
현장 점검반을 가동해 운영 기간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었다고 부산시는 전했다.
안철수 부산시 푸른도시국장은 "내년에는 필요한 시설을 더 확충하고 운영 기간을 늘리겠다"고 말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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