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이번엔 韓오나?…2026 투어 일정 공개
김종은 2025. 8. 29. 07: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팝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의 2026 투어 일정이 공개됐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28일(현지시간) 공식 SNS를 통해 "내년에 봐요"라며 2026 아리아나 그란데 월드투어 '이터널 선샤인 투어' 일정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신을 비추는 조명 아래에서 애달픈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끈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월드 투어는 2019년 이후 처음.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팝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의 2026 투어 일정이 공개됐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28일(현지시간) 공식 SNS를 통해 "내년에 봐요"라며 2026 아리아나 그란데 월드투어 '이터널 선샤인 투어' 일정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는 오는 6월 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를 시작으로 13일과 14일, 17일과 19일 로스앤젤레스, 24일과 26일 텍사스 오스틴 등 미국 전역을 돌며 팬들과 만난다. 이어 8월 15일엔 영국 런던으로 넘어가 본격적인 월드투어의 서막을 연다.
공개된 이미지 속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신을 비추는 조명 아래에서 애달픈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끈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월드 투어는 2019년 이후 처음. 그는 최근 영화 '위키드' 촬영과 홍보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공연은 잠시 멈춘 바 있다. 무려 7년 만에 아리아나 그란데의 무대를 다시 볼 기회가 찾아온 만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 중. 이와 함께 내한 여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마지막 내한은 2017년으로, 당시엔 짧은 공연 시간과 비싼 티켓 비용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과연 아리아나 그란데가 한국을 다시 찾아 과거의 비판을 지워낼 수 있을지 시선이 모아진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아리아나 그란데 SNS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MBC연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리아나 그란데와 바람핀 男배우, '더 보이즈' 스핀오프 합류
- '위키드', 파트3까지 제작되나 "가능성은 있다"
- 당당한 아리아나 그란데, '불륜설' 슬레이터와 커플 사진 공개
- '위키드' 아이맥스로 보는 마지막 기회, 5일간 재상영
- '위키드' 골든글로브 노미네이트& 빌보드 차트 점령까지 겹경사
- 뮤지컬 블록버스터 ‘위키드’ 100만 관객 돌파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