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영덕고속도로서 트럭·버스 등 3대 추돌…4명 다쳐
한성희 기자 2025. 8. 29. 07: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젯(28일)밤 11시 20분쯤 당진영덕고속도로 대전 방향 35㎞ 지점에서 1t 화물차와 버스, SUV 등 차량 3대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SUV 운전자, 버스 승객 2명 등 4명이 다쳐 주변 병원으로 후송 돼 치료받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버스 안에는 산악회원 32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는 2차로를 주행 중인 버스가 앞서가던 화물차를 추돌했고, 그 충격으로 1차로로 밀린 화물차를 SUV가 들이받으면서 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28일 당진영덕고속도로에서 차량 3대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어젯(28일)밤 11시 20분쯤 당진영덕고속도로 대전 방향 35㎞ 지점에서 1t 화물차와 버스, SUV 등 차량 3대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SUV 운전자, 버스 승객 2명 등 4명이 다쳐 주변 병원으로 후송 돼 치료받고 있습니다.
중상자가 1명 있으나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 당시 버스 안에는 산악회원 32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는 2차로를 주행 중인 버스가 앞서가던 화물차를 추돌했고, 그 충격으로 1차로로 밀린 화물차를 SUV가 들이받으면서 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도로 CCTV와 진술 확보를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예산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한성희 기자 chef@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성폭행·스토킹 해놓고 "낭만"…'파렴치' 교수 결국
- "아기가 먹었을까봐" 불안…구멍서 부서진 파편 '우수수'
- 바위·물막이로 물 가두더니…"입장료 낸 사람만" 발칵
- 셀프 감금·반성문까지…피해자 절반 이상 '30대 이하' 무슨 일
- [단독] 현역 4성 장군 7명 전원 전역…"계엄 청산 위해 불가피"
- 내년 건강보험료 '3년 만' 인상…"부담" 얼마 더 낼까
- 한덕수 영장 기각…"방조 외 혐의 검토?" 특검 답변은
- [단독] '금거북이' 청탁 의혹…김건희특검, 국가교육위원장 압수수색
- '2명 사망' 총격범 숨진 채 발견…탄창엔 "트럼프 제거"
- 여야 나란히 '전열 정비'…내부 갈등 봉합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