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귀여울수가" 심형탁 아들, 만화방서 ‘도라에몽’ 읽으며 매력 폭발
곽명동 기자 2025. 8. 29. 06:56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심형탁이 아들과 데이트에 나섰다.
그는 29일 개인 계정에 “하루와 커플룩. 첫데이트.사랑한다 아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심형탁은 아들 하루와 함께 스트라이프 무늬의 옷을 입고 즐거워하는 모습이다. 또한 만화방을 찾아 자신이 좋아하는 ‘도라에몽’을 읽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2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집에 만화책이 2천 권 정도 있다”고 했다. 이어 “하루야, 아빠 너랑 여기 오는 게 꿈이었다. 음식 먹으면서 만화책 보는 게 꿈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심형탁은 2022년 18살 연하의 일본인 아내 사야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루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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