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결혼 김종국, 예비신부 한정 애교쟁이 “밖에서는 안 해”(옥문아)

이하나 2025. 8. 29. 06: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종국이 여자친구 앞에서 애교가 넘친다고 털어놨다.

8월 28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솔비가 김종국의 반전 매력을 꿰뚫어 봤다.

솔비는 김종국에 대해 "종국이 오빠는 운동은 이미 너무 큰 장점이고, 생각보다 연애할 때는 애교가 많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솔비도 "오빠만의 애교가 있을 것 같다"라고 추측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종국 /사진=뉴스엔DB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종국이 여자친구 앞에서 애교가 넘친다고 털어놨다.

8월 28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솔비가 김종국의 반전 매력을 꿰뚫어 봤다.

20대 시절 가만히 있어도 남자가 꼬였다는 솔비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남성과도 썸을 탔던 경험을 털어놨다.

자신의 인기 비결을 칭찬으로 꼽은 솔비는 “누구를 볼 때 장점을 항상 먼저 보고 장점에 대해서 표현을 많이 해준다”라고 답했다.

양세찬에 이어 주우재를 칭찬해달라는 요청에 솔비는 “우재 씨는 생각보다 연애하면 말 되게 잘 들을 것 같다”라고 예상했다. 주우재는 “다 저를 보면 되게 무심할 것 같아 하는데 연애하면 다 싸가지 없는데 여자친구한테만 다정함을 준다. 다 받아주고”라며 허세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솔비는 김종국에 대해 “종국이 오빠는 운동은 이미 너무 큰 장점이고, 생각보다 연애할 때는 애교가 많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종국은 “애교가 많다. 애굣덩어리다”라고 자신감 있게 답했다.

송은이는 “뿌잉뿌잉 한다고?”라고 놀랐고, 홍진경은 “종국이 오빠 같은 사람이 애교 부리면 녹을 것 같다”라고 반응했다. 솔비도 “오빠만의 애교가 있을 것 같다”라고 추측했다.

김종국은 “있다. 밖에서는 안 한다”라고 인정했다. 홍진경은 “이 얘기를 들으니까 오빠가 더 멋있다”라고 칭찬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