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 결혼까지 생각한 남친 청혼 거절 “결혼 무서웠다”(옥문아)[결정적장면]

이하나 2025. 8. 29. 06: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황보가 과거 남자친구의 청혼을 거절했던 이유를 밝혔다.

과거 청혼을 거절했다는 키워드가 공개되자, 황보는 "저도 어렸지 않나. 저는 남자친구를 다 오래 만났다. 지금 생각하면 어린 건데 그때는 내가 결혼할 나이라고 생각했지만 겁이 났다. 온전히 내가 하고 싶은 게 많이 남았는데 결혼하는 게 무서웠나 보다"라며 "중학교 동창 모임을 가면 내 친구들이 나보다 더 공부도 많이 하고 열심히 살고, 이룬 것들이 많은 친구들인데 갑자기 동창회에 못 나오기 시작하고 놀다가 아기, 남편 때문에 가니까 그게 좋은 건데도 '나도 결혼하면 저렇게 되나?'라고 겁이 났나 보다"라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황보가 과거 남자친구의 청혼을 거절했던 이유를 밝혔다.

8월 28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황보의 과거 연애 스토리가 공개됐다.

과거 청혼을 거절했다는 키워드가 공개되자, 황보는 “저도 어렸지 않나. 저는 남자친구를 다 오래 만났다. 지금 생각하면 어린 건데 그때는 내가 결혼할 나이라고 생각했지만 겁이 났다. 온전히 내가 하고 싶은 게 많이 남았는데 결혼하는 게 무서웠나 보다”라며 “중학교 동창 모임을 가면 내 친구들이 나보다 더 공부도 많이 하고 열심히 살고, 이룬 것들이 많은 친구들인데 갑자기 동창회에 못 나오기 시작하고 놀다가 아기, 남편 때문에 가니까 그게 좋은 건데도 ‘나도 결혼하면 저렇게 되나?’라고 겁이 났나 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좀 더 해보고 결혼을 늦게 해봐야지 하다가 결혼을 못 하게 됐다. 하려면 그 사람이랑 하려고 했는데, 제가 잠깐 도망간 사이에 헤어졌다”라고 털어놨다.

황보와 친분이 두터운 송은이, 김숙은 “참 괜찮았는데 걔”, “나도 걔가 참 마음에 들었는데”라고 입을 모았다. 황보는 “언니들이 되게 좋아했다. 그분 작년에 결혼했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