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 결혼까지 생각한 남친 청혼 거절 “결혼 무서웠다”(옥문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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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가 과거 남자친구의 청혼을 거절했던 이유를 밝혔다.
과거 청혼을 거절했다는 키워드가 공개되자, 황보는 "저도 어렸지 않나. 저는 남자친구를 다 오래 만났다. 지금 생각하면 어린 건데 그때는 내가 결혼할 나이라고 생각했지만 겁이 났다. 온전히 내가 하고 싶은 게 많이 남았는데 결혼하는 게 무서웠나 보다"라며 "중학교 동창 모임을 가면 내 친구들이 나보다 더 공부도 많이 하고 열심히 살고, 이룬 것들이 많은 친구들인데 갑자기 동창회에 못 나오기 시작하고 놀다가 아기, 남편 때문에 가니까 그게 좋은 건데도 '나도 결혼하면 저렇게 되나?'라고 겁이 났나 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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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황보가 과거 남자친구의 청혼을 거절했던 이유를 밝혔다.
8월 28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황보의 과거 연애 스토리가 공개됐다.
과거 청혼을 거절했다는 키워드가 공개되자, 황보는 “저도 어렸지 않나. 저는 남자친구를 다 오래 만났다. 지금 생각하면 어린 건데 그때는 내가 결혼할 나이라고 생각했지만 겁이 났다. 온전히 내가 하고 싶은 게 많이 남았는데 결혼하는 게 무서웠나 보다”라며 “중학교 동창 모임을 가면 내 친구들이 나보다 더 공부도 많이 하고 열심히 살고, 이룬 것들이 많은 친구들인데 갑자기 동창회에 못 나오기 시작하고 놀다가 아기, 남편 때문에 가니까 그게 좋은 건데도 ‘나도 결혼하면 저렇게 되나?’라고 겁이 났나 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좀 더 해보고 결혼을 늦게 해봐야지 하다가 결혼을 못 하게 됐다. 하려면 그 사람이랑 하려고 했는데, 제가 잠깐 도망간 사이에 헤어졌다”라고 털어놨다.
황보와 친분이 두터운 송은이, 김숙은 “참 괜찮았는데 걔”, “나도 걔가 참 마음에 들었는데”라고 입을 모았다. 황보는 “언니들이 되게 좋아했다. 그분 작년에 결혼했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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