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임찬규 앞세워 13번째 위닝시리즈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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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선두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와 주말 3연전 첫 경기에 임찬규를 앞세운다.
2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LG는 11승 3패 평균자책점 2.71을 기록 중인 임찬규를 선발로 예고했다.
팀 기록에서도 LG는 타율 0.275, 평균자책점 3.60으로 안정적인 전력을 유지하고 있지만 키움은 타율 0.241, 평균자책점 5.55로 열세에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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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백현석 기자)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선두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와 주말 3연전 첫 경기에 임찬규를 앞세운다.
2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LG는 11승 3패 평균자책점 2.71을 기록 중인 임찬규를 선발로 예고했다.
임찬규는 올 시즌 키움전에서 2승 1패 평균자책점 2.52를 기록하며 안정감을 보여왔다.

이에 맞서는 키움은 정현우를 선발로 내세운다. 정현우는 올 시즌 2승 6패 평균자책점 5.48을 기록 중이며, LG전에서는 0승 2패 평균자책점 8.00으로 약한 모습을 보여왔다.
양팀 전력 차는 뚜렷하다. LG는 시즌 75승 3무 44패로 승률 0.630을 기록하며 단독 선두를 지키고 있다.
반면 키움은 38승 4무 82패 승률 0.317로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최근 5경기 전적에서도 LG가 4승 1패를 기록한 반면, 키움은 5연패에 빠져 있다.
팀 기록에서도 LG는 타율 0.275, 평균자책점 3.60으로 안정적인 전력을 유지하고 있지만 키움은 타율 0.241, 평균자책점 5.55로 열세에 놓여 있다.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도 LG가 8승 4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사진=LG 트윈스, 키움 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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