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정 "검찰개혁 좌초 우려…국회 공청회서 진솔하게 말할 것"

2025. 8. 29. 05:4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검찰개혁 방향을 두고 당정 간 이견이 노출되는 가운데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국회에서 열리는 공청회에 참석해 검찰개혁의 방향성을 설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임 지검장은 어제(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근 논란 기사에서 확인되듯 검찰개혁이 또다시 좌초하는지 우려됐다"라며 "국회에서 열리는 공청회에 토론자로 부름을 받았으니 진솔하게 말하고 오겠다"라고 적었습니다.

임 지검장은 또 "부장검사 임은정이 아니라 검사장 임은정의 말에 좀 더 무게가 실릴 테니 계속 가보겠다"라며 "그 무게는 오히려 도움이 되겠다 싶으니 분투하겠다"라고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경희(sorimo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