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무화과 수확 ‘구슬땀’
이종수 기자 2025. 8. 29. 05:00

25일 전남 영암군 삼호읍 망산리 영암새댁 무화과농장에서 김희훈 대표(40)가 무화과를 수확하고 있다. 김 대표는 “성출하기를 맞아 매일 1.5 ㎏들이 4000상자를 삼호농협을 통해 출하하느라 새벽 2시부터 쉴 틈 없이 작업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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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전남 영암군 삼호읍 망산리 영암새댁 무화과농장에서 김희훈 대표(40)가 무화과를 수확하고 있다. 김 대표는 “성출하기를 맞아 매일 1.5 ㎏들이 4000상자를 삼호농협을 통해 출하하느라 새벽 2시부터 쉴 틈 없이 작업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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