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주간 신규 실업수당 22만9천건…전망치 하회
백운 기자 2025. 8. 29.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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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동부가 지난주(8월 17∼23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2만 9천 건으로, 한 주 전보다 5천 건 감소했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전주 수치는 23만 5천 건에서 23만 4천 건으로 하향 조정됐습니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8월 16일 기준 195만 4천 건으로, 조정(197만 2천 건→196만 1천 건)된 한 주 전 수치보다 7천 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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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구직자가 구인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미국 노동부가 지난주(8월 17∼23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2만 9천 건으로, 한 주 전보다 5천 건 감소했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로이터통신에서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3만 건)보다는 낮은 수준입니다.
전주 수치는 23만 5천 건에서 23만 4천 건으로 하향 조정됐습니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8월 16일 기준 195만 4천 건으로, 조정(197만 2천 건→196만 1천 건)된 한 주 전 수치보다 7천 건 줄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보호무역 정책 여파로 노동시장이 '채용도, 해고도 없는' 상태에 머물고 있다고 로이터는 짚었습니다.
전 세계 주요 교역국을 대상으로 한 관세 부과 영향으로 내수 수요가 둔화한 것도 고용 흐름에 녹아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
백운 기자 cloud@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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