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 파격 변신→연쇄살인마 엄마와 손잡은 사연 (사마귀)

이민주 인턴기자 2025. 8. 28.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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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윤이 '사마귀-살인자의 외출'에서 거친 형사로 돌아온다.

오는 9월 5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사마귀-살인자의 외출'은 20여 년 전 잡힌 연쇄살인마 '사마귀'를 모방한 범죄가 발생하면서, 한 형사가 평생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공조 수사를 벌이게 되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살인자의 외출'은 오는 9월 5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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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이미지 탈피, 액션 직접 소화, 연기 스펙트럼 확장

(MHN 이민주 인턴기자) 배우 장동윤이 '사마귀-살인자의 외출'에서 거친 형사로 돌아온다.

오는 9월 5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사마귀-살인자의 외출'은 20여 년 전 잡힌 연쇄살인마 '사마귀'를 모방한 범죄가 발생하면서, 한 형사가 평생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공조 수사를 벌이게 되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다.

극 중 장동윤은 형사 차수열 역을 맡았다. 그동안 선한 이미지와 부드러운 연기를 주로 선보였던 그는 이번 작품에서 범인을 잡기 위해 온몸을 내던지는 강렬한 형사로 변신한다. 더불어 '사마귀'인 엄마와 마주하며 복합적인 감정을 오가는 깊이 있는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장동윤은 차수열에 대해 "핏줄을 부인하고 사는 인물입니다. 자신의 인생에 엄마는 없는 존재로 여기고 살고 싶어 합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장르물에 맞게 분장을 거칠게 신경 써 주셨습니다. 벌크업도 아주 조금 했습니다. 운동을 좋아하기도 해서 준비 과정이 어렵지는 않았습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제작진은 장동윤이 다양한 액션 장면을 직접 소화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그는 "평소에 했던 작품들에 비해서 '사마귀-살인자의 외출' 액션 난이도가 특별히 높은 편은 아니라 괜찮았습니다"라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장동윤은 "좋은 분위기 속에서 모두가 열심히 만든 작품이 곧 공개됩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전하며 시청을 독려했다. 제작진과 동료 배우들은 장동윤의 열정과 겸손함을 높이 평가하며 그의 연기 변신에 기대를 모았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살인자의 외출'은 오는 9월 5일 첫 방송된다.

 

사진=SBS '사마귀-살인자의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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