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영식 깜짝 등장..옥순 ‘고독정식’에 통쾌 “속 시원하다” (‘나솔사계’)[순간포착]

박하영 2025. 8. 2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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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4기 영식이 깜짝 등장 했다.

28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4기 옥순이 고독정식에 확정된 가운데 24기 영식과 통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나솔' 최초로 짜장면을 먹게 된 24기 옥순은 인터뷰를 통해 "괜찮을 줄 알았는데 기분이 굉장히 더럽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던 중 옥순은 24기 영식에게 전화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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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4기 영식이 깜짝 등장 했다.

28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4기 옥순이 고독정식에 확정된 가운데 24기 영식과 통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데이트 선택에서 24기 옥순과 순자, 25기 옥순이 고독 정식에 확정됐다. ‘나솔’ 최초로 짜장면을 먹게 된 24기 옥순은 인터뷰를 통해 “괜찮을 줄 알았는데 기분이 굉장히 더럽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숙소에 온 옥순은 24기 순자와 25기 옥순을 향해 “나 다시 오픈해 봐? 제가 0표를 받다니”라며 “이거야 말로 진짜 어안이 벙벙한다. 나 진짜 어이가 없다”라고 말했다.

그러던 중 옥순은 24기 영식에게 전화를 걸었다. 영식은 “잘못 거신 거 아니냐. 저 차단하지 않았냐”라고 했고, 옥순은 “저 사계 찍고 있다”라며 “몽골에서 저한테 그랬잖아요. 사계 가서 짜장면 먹으라고. 저 눈물 날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영식은 “나 지금 속이 시원하다. 묵은 체증이 넘어간다. 사람들이 다 당신을 알지 않나. 진심으로 열심히 해라”라고 폭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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