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김유재, 주니어 그랑프리 2차 쇼트 5위…1위와 불과 5.65점 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김유재(수리고)가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5위에 올랐다.
김유재는 28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우미트코이 아이스 스케이팅 콤플렉스에서 열린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6.05점, 예술점수(PCS) 26.47점으로 62.52점을 받아 5위에 자리했다.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은 한국 시간으로 29일 밤에 열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여자 피겨스케이팅 싱글 김유재. (사진=ISU 공식 SNS 캡처) 2024.09.27.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8/newsis/20250828231415241olmp.jpg)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김유재(수리고)가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5위에 올랐다.
김유재는 28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우미트코이 아이스 스케이팅 콤플렉스에서 열린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6.05점, 예술점수(PCS) 26.47점으로 62.52점을 받아 5위에 자리했다.
순위는 5위지만, 메달 가능성은 남아있다. 김유재와 68.17점으로 1위에 오른 소피 펠튼(미국)의 격차는 불과 5.65점이다.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은 한국 시간으로 29일 밤에 열린다.
토니 앤의 '이카로스'에 맞춰 연기를 시작한 김유재는 더블 악셀을 무난하게 소화한 뒤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깔끔하게 뛰어 기본점 10.10점에 수행점수(GOE) 1.10점을 챙겼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을 최고 난도인 레벨4로 처리한 김유재는 10%의 가산점이 붙는 연기 후반부에서 트리플 루프를 실수없이 뛰었다.
김유재는 플라잉 싯 스핀과 레이백 스핀, 스텝 시퀀스를 모두 레벨4로 처리하며 연기를 마무리했다.
함께 출전한 김민송(도장중)은 45.54점으로 20위에 자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인영 "현재 열애 중…초등 때부터 연애 쉰 적 없다"
- 최준희, 결혼 앞두고 엄마 최진실 찾았다
- 신지, 결혼식 현장 공개…김종민, 문원에 전한 당부는?
- 충주걸 최지호 "김선태 유튜브 홍보 단가 1억원이라고"
- 박지현 "홍어 6만 마리 손질했다" 남다른 이력 공개
- '폐섬유증' 유열 "41㎏까지 빠져…유언장 남겼었다"
- 177㎝ 한혜진 "인생 첫 60㎏…더 보기 좋단 말에 눈물"
- 박수홍 아내 김다예 55㎏ 됐다…90㎏에서 다이어트
- '뉴 논스톱' 김민식 PD "MBC 퇴사 후 月 1000만원 번다"
- 김구라, 늦둥이 딸 교육에 진심…"똘똘해서 공부 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