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에 금거북이 건넨 정황…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도 압색 [3대 특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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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을 겨눈 3대 특별검사팀(내란·김건희·채해병 특검팀)은 헌정사상 첫 전직 대통령 부부 동시 구속기소를 하루 앞둔 28일에도 수사 대상의 '정점'인 윤 전 대통령 부부의 여죄와 이들 주변 수사를 동시다발로 이어갔다.
김건희 특검팀(특검 민중기)은 이날 김건희씨의 또다른 고가 귀금속 수수 의혹과 관련해 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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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원장이 尹부부에 쓴 편지도
위원장직 임명 과정 연관성 수사
청탁 자수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
맏사위 검사 출신 박성근도 압색
내란특검, 한덕수 추가 조사할까
해병특검, 김용원 인권위원 수사
박정훈 긴급구제 기각 들여다 봐
윤석열 정권을 겨눈 3대 특별검사팀(내란·김건희·채해병 특검팀)은 헌정사상 첫 전직 대통령 부부 동시 구속기소를 하루 앞둔 28일에도 수사 대상의 ‘정점’인 윤 전 대통령 부부의 여죄와 이들 주변 수사를 동시다발로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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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검 도착한 김건희 호송차 각종 청탁과 주가조작 의혹을 받는 김건희씨가 탑승한 호송차량이 28일 서울 종로구 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특검은 김씨의 구속 기간이 31일 만료되는 것을 고려해 29일 구속 기소한다는 방침이다. 뉴시스 |
특검은 통일교 청탁 의혹과 관련해선 31일 핵심 인물인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다시 불러 조사한다. 한 차례 특검 조사 후 21일 구속된 전씨는 25일과 27일에도 특검에 소환돼 조사받았다. 특검은 전씨의 청탁 의혹과 관련해 박창욱 경북도의원도 다음달 2일 재차 소환한다.

채해병 특검팀(특검 이명현)은 김용원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겸 군인권보호관(군인권보호위원장)의 박정훈 해병대 수사단장(대령) 긴급구제 신청 기각 관련 불법행위 수사를 본격화했다. 특검은 다음달 1일 박광우 전 군인권조사국장 직무대리를, 같은 달 3일엔 박진 전 인권위 사무총장을 각각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김주영·변세현·홍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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