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한가인, 30년 만에 알바 도전…"번 돈 2만 60원, 아까워서 못 써" ('자유부인')

조나연 2025. 8. 28. 22: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가인이 30년 만에 아르바이트에 도전했다.

28일 한가인의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절세 미녀 한가인이 편의점 알바를 하면 벌어지는 일 (조카 최초 공개, 요즘 편의점 꿀 조합)"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사진 =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배우 한가인이 30년 만에 아르바이트에 도전했다.

28일 한가인의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절세 미녀 한가인이 편의점 알바를 하면 벌어지는 일 (조카 최초 공개, 요즘 편의점 꿀 조합)"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가인은 "오늘은 알바를 하러 왔다. 일찍 데뷔해서 알바를 많이 해보지 않았는데 우동집에서 우동 나르는 알바 이후에 30년 만에 알바를 해본다"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이날 한가인은 친조카와 함께 편의점 진열, 계산, 배달 등 업무를 함께 하며 바쁜 하루를 보냈다. 2시간 아르바이트비를 받은 한가인은 "2만 60원 벌었다. 아까워서 못 쓸 것 같다"고 얘기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이어 한가인은 "이걸로 우리 맛있는 거 먹을까?"며 편의점에 있는 음료수, 라면 등을 사서 같이 일을 한 조카와 함께 식사를 했다.

식사를 하며 한가인은 조카에게 "일주일에 며칠 일을 하냐"고 물었고, 조카는 "2번 일해서 32만 원 벌고 있다"고 답했다. 이에 한가인은 "지난달에 할머니 맛있는 거 사드린다고 하더라. 착하다"며 조카를 칭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또한 한가인은 자신의 채널에 대해 "가족 채널이 되어가고 있다. 남편(배우 연정훈) 나왔지, 스타일리스트, 친정어머니, 시어머니, 아이들, 조카도 나왔다"고 얘기했고, 이에 제작진은 "시아버님(배우 연규진)만 안 나왔다. 아껴두고 있는 거다"고 말해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