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호텔서 KDI 출장 온 태국인 숨진 채 발견
김예은 2025. 8. 28. 22:11
[KBS 대전]세종의 한 호텔 방에서 태국인 한 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세종남부경찰서는 어제(27일) 오전 8시 10분쯤 세종시 어진동의 한 호텔 방 안에서 태국 국적의 70대 남성 A 씨가 숨진 채 동행한 태국인 가이드에게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태국 공무원들의 KDI 해외 출장을 인솔하기 위해 호텔에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범죄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예은 기자 (yes2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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