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논란 일자 “해수부 이전 도울 것”

장성길 2025. 8. 28. 22:1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부산]해수부 부산 이전 반대를 표명했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논란이 확산되자 "해수부 이전에 힘을 실겠다"고 입장을 바꿨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 정동만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과 만난 자리에서 "이재명 정부의 졸속 이전, 성급한 연내 이전을 반대한 것일 뿐, 산하 기관 등을 포함한 완전한 해부수 이전은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장 대표가 해수부 이전을 얄팍한 정치 행위라고 폄하한 것은 부산 시민을 우롱하는 처사며 박형준 시장과 국민의힘 부산 의원들이 입장을 내놔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장성길 기자 (skjang@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