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락, 본인 영정사진에 가정 소홀 반성 “♥팽현숙 더 잘해줄걸”(1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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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최양락이 지난 과거를 반성했다.
8월 28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2' 14회에서는 최양락이 임종 체험을 했다.
최양락은 "저 코너를 3년 정도했다. 저때 진짜 황제 소리 들어가며 방송도 많이 하고 CF 별거 다했다"고 본인의 전성기를 회상했다.
이어 "방송에서 '집에도 안 들어와요', '맨날 술 먹어요'라고 하는 게 저 시절"이라고 고백했고, 김지혜는 "가정에 소홀했던 것을 반성하시네요"라며 최양락의 마음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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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최양락이 지난 과거를 반성했다.
8월 28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2' 14회에서는 최양락이 임종 체험을 했다.
이날 최양락의 영정 사진으로는 '네로 25시' 시절의 모습이 쓰였다. 최양락은 "저 코너를 3년 정도했다. 저때 진짜 황제 소리 들어가며 방송도 많이 하고 CF 별거 다했다"고 본인의 전성기를 회상했다.
최양락은 저 시절에 돌아가 팽현숙을 만나면 어떻게 할 거냐는 말에 "지금부다 더 잘해줬을 것 같다"고 답했다. 팽현숙이 "진짜야?"라고 확인하자 "그럼"이라고 답한 최양락은 "나한테 잘 못해준 거 후회하냐"라는 물음에도 긍정했다.
이어 "방송에서 '집에도 안 들어와요', '맨날 술 먹어요'라고 하는 게 저 시절"이라고 고백했고, 김지혜는 "가정에 소홀했던 것을 반성하시네요"라며 최양락의 마음을 읽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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