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반포 90평대 아파트 혼자 힘으로 마련, 박준형 지분 10억뿐”(1호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김지혜가 이혼시 반포 90평 아파트의 대부분은 자신의 몫임을 주장했다.
8월 28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2' 14회에서는 이혼 체험에 나선 21년 차 부부 김지혜, 박준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양소영 변호사는 이에 쟁점이 될 수 있다며 박준형이 집에 몇 %를 부담했는지 물었고 김지혜는 "현 시세의 10%, 산 가격으로는 40%를 부담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김지혜가 이혼시 반포 90평 아파트의 대부분은 자신의 몫임을 주장했다.
8월 28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2' 14회에서는 이혼 체험에 나선 21년 차 부부 김지혜, 박준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지혜는 양소영 변호사를 만나 재산분할에 대해 상담했다. 김지혜는 신혼 초부터 8년간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며 왕따같은 느낌을 받았다며 참다 참다가 결국 분가를 했다고 밝혔다.
"월세로 나와 미친듯 돈을 벌어서 반포 90평을 산 것"이라고. 동료 코미디언들은 "자수성가", "아파트 만큼은 지혜 선배 공을 인정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김지혜는 그후 "원래 갖고 있던 (신혼집) 아파트를 팔게 됐다"며 "그랬더니 박준형 씨가 정확히 반을 나눠 어머니 집을 구해드리고 반으로 대출금을 상환했다"고 밝혔다. 당시 신혼집을 20억에 매도해 10억으로 어머니 집을 구해드리고 지금 집엔 10억 원이 들어갔다는 설명. 이에 양소영 변호사는 어머니 전셋집이 박준형의 명의인지 확인하더니 그렇다는 답변에 어머니 전셋집도 재산분할 대상임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지혜가 궁금한 건 재산 분할 기준이 집의 현재 시세인지, 첫 매입가인지였다. 양소영 변호사는 이에 쟁점이 될 수 있다며 박준형이 집에 몇 %를 부담했는지 물었고 김지혜는 "현 시세의 10%, 산 가격으로는 40%를 부담했다"고 밝혔다. "그만큼 집 값이 올랐다는 것"이라는 어필도 함께였다. 또 김지혜는 "아이들 학원비, 유치원비, 집 대출 이자, 관리비 다 내가 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박준형은 지난 2005년 코미디언 동료 김지혜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반포동의 90평대 한강뷰 아파트에 거주 중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BTS 지민 ‘하트시그널’ 송다은과 4년째 열애+동거 의혹…빅히트 묵묵부답
- 송다은, 왜 방탄 지민과 집 데이트 박제했나…두달 전 눈물의 생방 “가족 욕까지”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송다은, 방탄소년단 지민과 집 데이트 인증…얼굴까지 박제
- 이동건, ♥조아름 손 덥석 스킨십에 은지원 감탄 “완전 상남자”(돌싱글즈7)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길채 볼살 싹 사라졌네, 안은진 뼈말라 근황에 “첫 런” 오늘도 운동 중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