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 ‘놀토’ 커피차 인증…이성민·김무열에도 러브콜 “다시 나와주실거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겸 가수 피오가 tvN '놀라운 토요일' 제작진의 간식차 응원에 훈훈하게 화답했다.
피오는 28일 자신의 SNS에 "놀토가 보내 준 간식 차랑. 깔 맞춤 지훈이"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에 도착한 간식차 앞에서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세 사람은 간식차 앞에서 환한 미소와 함께 브이(V) 포즈로 인증샷을 남기며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겸 가수 피오가 tvN ‘놀라운 토요일’ 제작진의 간식차 응원에 훈훈하게 화답했다.
피오는 28일 자신의 SNS에 “놀토가 보내 준 간식 차랑. 깔 맞춤 지훈이”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에 도착한 간식차 앞에서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피오의 모습은 크림색 셔츠와 블랙 팬츠로 단정하게 스타일링해, 밝고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손에는 길게 썬 감자튀김과 초코츄러스를 들고 즐겁게 포즈를 취했고, 배경의 간식차에는 ‘표지훈 나이스, <참교육> 나이스, <놀라운 토요일> 제작진 드림’이라는 응원의 메시지가 크게 적혀 있다.
특히 ‘놀토’ 제작진의 센스 있는 러브콜도 눈길을 끈다. 방송에 출연했던 이성민, 김무열의 사진이 함께 걸려 있으며, “놀토 다시 나와주실거죠?”라는 메시지를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세 사람은 간식차 앞에서 환한 미소와 함께 브이(V) 포즈로 인증샷을 남기며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피오는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중이며,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 촬영에 임하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53회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2025 영광의 위너는 신유정이 차지했다 [종합]
- ‘속옷 CEO’ 송지효, 매출 압박 시달렸나...직접 입고 홍보 열일
- [단독]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최수정과 이혼했다…“협의 이혼”
- ‘앨범 커버 맞아?’ 속옷만 입고 등장한 트로트 ★
- 파리올림픽 5관왕 ‘양궁 명장’ 박성수 감독 별세…향년 55세
- ‘성매매 자숙 10년 후...’ 지나, 오랜만에 공개한 근황 [★SNS]
- 랄랄, 얼굴에 붕대 칭칭 감고…“나 교통사고 났어”
- 나나, 데님 속 숨겨운 완벽한 몸매
- 권은비, 역시 과감해…시스루 착시 의상에 ‘깜짝’ [★SNS]
- 추성훈, 3억짜리 다이아 귀걸이 도난 당했다…경찰 출동(‘마이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