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응원받은 오타니, 투수 복귀 후 첫 승리

허재원 2025. 8. 28. 21:1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손흥민 선수가 경기에 앞서 시구를 하고 관중석에서 응원전을 펼친 가운데, 선발로 나선 오타니 쇼헤이는 부상 복귀 후 처음으로 승리투수가 됐습니다.

오타니는 신시내티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회까지 삼진 9개를 잡아내며 1점만 내주고 호투했습니다.

팀이 5 대 1로 이기면서 오타니는 승리투수가 됐는데, 오타니가 승리투수가 된 건 LA 에인절스에서 뛰던 2023년 8월 이후 약 2년 만입니다.

오타니는 타석에서도 4회말 선두 타자로 나서 대량 득점의 물꼬를 트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