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이가령, 박윤재 빌미로 협박 "혼자서는 안 죽는다" [TV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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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집'에서 배우 이가령이 배우 이보희를 협박했다.
28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84회에서 강세리(이가령)를 쫓아내려는 노숙자(이보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숙자(이보희)는 강세리(이가령)를 집에서 내보내기 위해 윽박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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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여왕의 집'에서 배우 이가령이 배우 이보희를 협박했다.
28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84회에서 강세리(이가령)를 쫓아내려는 노숙자(이보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숙자(이보희)는 강세리(이가령)를 집에서 내보내기 위해 윽박질렀다. 이에 강세리는 "어머니 아들 황기찬(박윤재)이 무슨 짓을 했는 줄 아시냐. 기찬 씨가 사람을 죽였다"라며 화를 냈다.
노숙자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라. 보살이랑 꾸미고 헛소리 한 거지 않냐. 그것 때문에 내 귀한 아들을 의심하게 돼 억울한데 뚫린 입이라고 아무 말이나 내뱉냐"라며 당황했다.
하지만 강세리는 "기찬 씨가 죽인 사람이 누구인 줄 아냐. 김 대리다. 그가 차로 쳐서 죽였다. 내가 입 열면 어떻게 될 것 같냐. 죽으면 다 같이 죽었지 혼자서는 안 죽는다"라고 협박했다.
노숙자는 "이 집에서 내쫓지만 않으면 되는 거냐. 기찬의 눈에 안 걸리게 해라. 걸려서 쫓겨나는 건 내 탓이 아니다"라고 설득했고 강세리는 "그러겠다. 어머니도 이제 한 배 탔다. 아범을 지키고 싶으면 저한테 함부로 대하지 마셔라"라고 경고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여왕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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