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8개월’ 이시영 시드니 마라톤 간다...“가볍게 뛰고 올 것”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8. 2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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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임신한 배우 이시영이 마라톤에 도전한다.
이시영은 28일 인스타그램에 "시드니 마라톤 가요. 그동안 산전 운동도 정말 열심히 했고, 특히 하체 불태웠..) 러닝도 꾸준히 했고 산부인과 담당 교수님께 허락도 받았고"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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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임신한 배우 이시영이 마라톤에 도전한다.
이시영은 28일 인스타그램에 “시드니 마라톤 가요. 그동안 산전 운동도 정말 열심히 했고, 특히 하체 불태웠..) 러닝도 꾸준히 했고 산부인과 담당 교수님께 허락도 받았고”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이시영은 “마라톤 모든 과정 함께해주실 컨디셔닝 코치님도 같이 간다. 정윤이 임신했을 때는 하프 마라톤까지 해서 3번이나 마라톤 참가했는데 이번에는 하프도 아니고 시드니 10km 참가하는 거니까 가볍게 뛰고 오겠다”며 “간 김에 정윤이랑 여행도 하고 올 거라서 여행룩도 한번 올려본다”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영이 운동복과 여행에서 입을 의상 옷이 담겼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이시영의 D라인도 살짝 보인다. 또 영상에는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이시영은 2017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뒀으나 지난 3월 파경을 맞았다.
이시영은 이혼 절차를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결혼 생활 중 진행한 시험관 시술의 배아를 폐기하지 않고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힌 바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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