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카스텐, 내달 11년 만의 정규 3집 '아우름' 발표

이태수 2025. 8. 28. 20: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밴드 국카스텐이 다음 달 18일 정규 3집 '아우름'(AURUM)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가 28일 밝혔다.

국카스텐이 새 정규앨범을 내는 것은 2014년 2집 '프레임'(FRAME) 출시 후 11년 만이다.

국카스텐 측은 "오랜 준비 끝에 탄생한 이번 앨범을 팬들과 함께 더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며 "단순한 음악 발표를 넘어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XR 기반 가상 전시 공간도 공개…"새로운 시도 이어갈 것"
밴드 국카스텐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밴드 국카스텐이 다음 달 18일 정규 3집 '아우름'(AURUM)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가 28일 밝혔다.

국카스텐이 새 정규앨범을 내는 것은 2014년 2집 '프레임'(FRAME) 출시 후 11년 만이다. 이들은 이날 오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신보 발매를 알리는 티저 영상도 공개했다.

국카스텐은 특히 3집의 세계관을 반영한 XR(확장현실) 기반의 가상 전시 공간을 구현한 홈페이지도 선보였다.

국카스텐 측은 "오랜 준비 끝에 탄생한 이번 앨범을 팬들과 함께 더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며 "단순한 음악 발표를 넘어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tsl@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