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산업위기 선제 대응 지역’ 지정
이재민 2025. 8. 28. 19:46
[KBS 대구]철강산업 침체로 위기를 겪는 포항시가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 정부 산업위기대응 심의위원회에서 포항을 2027년까지 2년간 철강산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관련 기업에 긴급 경영자금 대출을 저리로 제공하고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우대와 중소기업 만기 연장·상환 유예, 보증 등을 지원합니다.
이재민 기자 (truepe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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