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난해 합계출산율 0.86명…8대 도시 2위
박중관 2025. 8. 28. 19:45
[KBS 울산]울산의 가임기 여성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출생아 수인 합계출산율이 8대 도시 가운데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합계출산율은 0.86명으로 1년 전에 비해 0.05명 늘어나며 세종에 이어 8대 도시 가운데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구·군별로는 울주군이 1.05명으로 울산에서 가장 높았고 남구가 0.73명으로 합계출산율이 가장 낮았습니다.
박중관 기자 (jkp@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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