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서 대전 16명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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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제46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대전지역 학생 16명이 수상 명단에 올랐다.
28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대회 지역 입상자는 국무총리상 1명, 특상 2명, 우수상 4명, 장려상 9명 등 총 16명이다.
국무총리상을 받은 엄주연 학생(대전어은중 1학년·지도교사 김해리)은 '첫 장이 깔끔히 뽑히는 휴지갑' 발명품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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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제46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대전지역 학생 16명이 수상 명단에 올랐다.
28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대회 지역 입상자는 국무총리상 1명, 특상 2명, 우수상 4명, 장려상 9명 등 총 16명이다.
국무총리상을 받은 엄주연 학생(대전어은중 1학년·지도교사 김해리)은 '첫 장이 깔끔히 뽑히는 휴지갑' 발명품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마찰 끌개와 측면 장치를 부착해 첫 장만 깔끔하게 뽑히도록 고안한 친환경 휴지갑으로, 여러 장이 동시에 나오지 않아 휴지 낭비를 줄일 수 있다. 종이죽을 활용해 분리수거도 용이하다.
김영진 대전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은 "발명대회에서 연이어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은 우리 학생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의 결실"이라며 "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닌 무한한 잠재력과 창의성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발명·창의 교육을 적극 지원하고, 미래 사회를 선도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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