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자원 입대 후회…"생각 짧았다, 여기 택시 잡히냐"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5. 8. 28. 18:58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병영 체험을 후회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ootd STUDIO'의 콘텐츠 '전과자'에는 '아이브 장원영 군입대 현장 공개 [서경대 군사학과]'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장원영은 카이와 서경대학교의 군사학과 체험에 나섰다. 체험 전 학과장은 "육군이랑 협약이 되어 있기 때문에 1학년 방학 때 병영 체험을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장원영은 "재밌을 것 같다"며 웃었고, 카이는 "무슨 소릴 하시는 거냐"고 버럭했다.
학과장은 "근처의 군부대에 학생 몇 명이 가 있다. 같이 만나서 병영 체험을 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카이는 제작진을 향해 "병영 체험이지 않냐. 학교 가는 거 아니잖아"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카이와 장원영은 군복으로 갈아입은 뒤 집합 장소로 향했다. 산길 구보 후 카이는 장원영에게 "후회 하시냐"고 물었고, 장원영은 "죄송하다. 제 생각이 짧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첫 번째 훈련은 유격 PT 체조였다. 높이 뛰기, 옆구리 운동 후 장원영은 "질문 있습니다"라며 손을 들었다. 그는 "몇 번까지 있나요"라고 물었고. 교관은 "14번까지 있다"고 답했다. 장원영이 "오늘만 네고해주시면 안 되겠습니까"라고 했지만, 칼 같이 거절당해 눈길을 끌었다.
두 번째 훈련은 장애물을 극복하는 훈련이었다. 훈련 직전 쉬는 시간 장원영은 카이에게 "여기 택시 잡히냐"고 물어 폭소를 자아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시아버지, 임신한 며느리 성추행” 충격
- 화사 아니면 못한다 '팬티 안에 핫팬츠+속옷 퍼포먼스!'
- ‘6시간 583명’과 잠자리 여성, 딸이 원한다면 ‘지원’…단 한가지 조건 충족해야만 OK
- “의부증으로 남편 성기절단”, 사위+딸도 가담
- '19세' 치어리더의 상큼한 응원, 치어리더 이서윤 설렘 눈웃음
- “바지 벗기고 똥 먹여”, 중1의 엽기적 학교폭력
- "자로 재보자"…“난 7cm인데 어떻게 성폭행해”라며 극구 부인한 34살 남성
- 런던행 비행기서 성폭행 당한 20대 여성 결국 '폭발'했다
- '결혼 13년차' 정준하, ♥니모와 각방…집에서 가장 작은 방 쓰나 [신랑수업]
- '경찰 출동 부른 인기' 카리나, 1년 만에 다시 레전드 썼다 [MD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