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F] ‘카공족’ 제재와 수용 사이, 줄타기를 하고 있는 카페 브랜드 근황
14F팀 2025. 8. 28. 18:51
최근 스타벅스는 전국 매장에 개인용 사무기기 사용을 제한했습니다. 반면 투썸은 ‘스터디존’을 도입해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는데요. ‘카공족’을 두고 엇갈린 카페 브랜드의 전략,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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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original/14f/6750252_290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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