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2막 열렸다’ 양현석 한마디에 전 세계 천만이 찾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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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수장 양현석의 '한마디'에 1000만이 찾아봤다.
이쯤 되면 'YG 어나운스먼트'로 명명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의 팬덤 상대 '영상 보고'는 YG의 새로운 '킬러 콘텐츠'로 봐도 손색없지 않을까.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해당 영상에서 "지난 5년이 트레저의 1막이었다면, 이번 앨범은 '제2막'의 시작이 될 것"이라 자신했고, 이를 트레저를 비롯해, YG이력에서도 이례적이었던 '신곡 및 안무 전격 선공개'로 조용히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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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되면 ‘YG 어나운스먼트’로 명명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의 팬덤 상대 ‘영상 보고’는 YG의 새로운 ‘킬러 콘텐츠’로 봐도 손색없지 않을까.
9월 컴백에 나서는 ‘양현석 보석함’ 케이(K)팝 톱티어 트레저의 안무 연습 영상이 화제다. 속칭 ‘각잡고 춘’ 영상이 아닌 연습 장면 포착 신으로, 유튜브 기준 공개 9일만 누적 조회수 1000만 회에 육박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새 앨범 수록곡 가운데 하나를 배경음악으로 했다지만, 비정규 영상 경우 통상 100만회를 넘기긴 드물었던 게 일반적. 그럼에도 1000만 뷰를 이끌어 낸 건, ‘YG 어나운스먼트’를 통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의 짧은 언급이 ‘도화선’이 됐다 볼 수 있다.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해당 영상에서 “지난 5년이 트레저의 1막이었다면, 이번 앨범은 ‘제2막’의 시작이 될 것”이라 자신했고, 이를 트레저를 비롯해, YG이력에서도 이례적이었던 ‘신곡 및 안무 전격 선공개’로 조용히 드러냈다.

이번 앨범은 레트로 디스코 펑크 장르인 타이틀곡 ‘파라다이스’(PARADISE)를 비롯해 ‘에브리띵’(EVERYTHING), ‘나우 포에버’(NOW FOREVER), ‘베터 댄 미’(BETTER THAN ME)까지 4개 곡이 수록된다.
새 앨범 발매와 함께 트레저는 10월부터 새 월드 투어 ‘펄스 온’(PULSE ON)에 돌입할 예정. 케이(K)팝 성지 서울 케이스포 돔(KSPO DOME)을 시작으로, 일본과 대만 타이베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필리핀 마닐라, 싱가포르, 홍콩, 태국 방콕 등에서 펼쳐진다.
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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