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사회연대경제 입법추진단’ 발족…李정부 국정과제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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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사회연대경제 입법추진단 발족식'을 진행했다.
민주당 사회적경제위원장을 맡은 복기왕 의원은 28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사회연대경제 입법 한마당 및 민주당 입법추진단 발족식'을 개최했다.
60여명의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사회연대경제 입법추진단은 정식으로 발족을 선포하고 국정과제에 포함된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통한 포용성장과 지역경제 순환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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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연대경제 활성화 통해 포용성장 이룩 목표
복기왕 “사회연대경제 성공은 李정부 성공”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사회연대경제 입법 한마당 및 더불어민주당 입법추진단 발족식에서 우원식 국회의장 등 참석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있다. [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8/dt/20250828184058745fcuo.jpg)
더불어민주당이 ‘사회연대경제 입법추진단 발족식’을 진행했다.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는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에 포함돼 있다.
민주당 사회적경제위원장을 맡은 복기왕 의원은 28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사회연대경제 입법 한마당 및 민주당 입법추진단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족식은 사회적경제위원회 뿐만 아니라 국회 사회혁신포럼, 사회연대경제전국회의 등이 공동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다양한 사회연대경제 분야 활동가와 단체 관계자 500여 명이 운집해 성황을 이뤘다. 우원식 국회의장과 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 송경용 신부 등을 비롯해 국회의원 40여 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60여명의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사회연대경제 입법추진단은 정식으로 발족을 선포하고 국정과제에 포함된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통한 포용성장과 지역경제 순환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의를 밝혔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사회연대경제 전국회의가 공식적으로 출범을 선언하고, 사회연대경제의 힘으로, 희망찬 기본사회,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복 의원은 “사회연대경제의 성공이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이고 기본사회로 나아가는 길”이라며 “지금이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제정을 위한 골든타임이다”라고 선언했다.
윤상호 기자 sangh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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