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무더위, 주말까지만 버티면…다음주 전국 '빗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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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인 오는 29일에도 무더위가 이어지는 등 이번주 일요일까지 더위가 이어지다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꺾일 것으로 보인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무더위가 일요일이자 8월 마지막 날인 31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31일 낮부터 9월 2일까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면서 더위의 기세가 한풀 꺾이겠으나 완전히 물러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29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7도, 낮 최고기온은 30∼35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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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금요일인 오는 29일에도 무더위가 이어지는 등 이번주 일요일까지 더위가 이어지다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꺾일 것으로 보인다.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무릉리의 한 농로에서 농민들이 말린 깨를 털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8/inews24/20250828183739467owkb.jpg)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무더위가 일요일이자 8월 마지막 날인 31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31일 낮부터 9월 2일까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면서 더위의 기세가 한풀 꺾이겠으나 완전히 물러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29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7도, 낮 최고기온은 30∼35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26도와 31도, 인천 26도와 30도, 대전 25도와 33도, 광주 25도와 34도, 대구 25도와 35도, 울산 24도와 34도, 부산 26도와 33도다.
한낮 체감온도는 대부분 지역에서 33도 안팎까지 오르고, 특히 전남과 경남은 다른 지역보다 더 무더워 체감온도가 최고 35도 안팎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29일 경기북부와 강원북부내륙에 새벽부터, 강원내륙·산지 나머지 지역과 서울·인천·경기남부·충남·충북북부에 오전부터, 제주에 오후부터 소나기가 올 때가 있다.
소나기 강수량은 인천·경기북부·서해5도·강원북부내륙 5∼60㎜, 서울·경기남부·강원중부내륙·강원남부내륙·강원산지 5∼40㎜, 충청 5∼30㎜, 제주 5∼20㎜ 정도로 예상된다.
인천과 경기북부, 강원북부내륙은 소나기가 시간당 20㎜ 안팎씩 강하게 쏟아질 때가 있겠으니 대비할 필요가 있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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